이게 다 거품…오비맥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출시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4-03-19 10:59:34
오비맥주는 스스로 차오르는 거품이 특징인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생)'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은 특수하게 제작된 '스페셜 마이크로 크림 탭'을 적용해 한층 더 생크림 같이 부드러워진 거품을 구현했다.
밀도 높은 거품은 맥주의 산소 접촉을 최소화해 최상의 맥주 맛을 유지해 주며, 업그레이드된 거품 지속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선사한다는 것이 오비 측 설명이다.
신제품은 '100초 환상거품 리추얼' 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맥주를 전용잔에 따르면 촘촘하고 밀도 있는 거품이 풍부하게 차올라, 100초가 지나면 거품이 흘러넘치는 리추얼을 경험할 수 있다. 부드럽게 차오른 거품을 먼저 음미하고, 이후에 거품과 함께 맥주의 부드러운 풍미를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은 이달부터 전국의 생맥주 판매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우수업소의 경우 '스무스 마스터' 인증제를 운영해, 생맥주 품질 유지에도 힘쓸 예정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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