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신메뉴 '한입 초코 츄러스', 50만개 판매 돌파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5-02-04 13:19:15
한국맥도날드는 신메뉴 '한입 초코 츄러스'가 포함된 올해 첫 '해피 스낵' 라인업의 전체 판매량이 1년 전보다 약 160%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맥도날드의 분석에 따르면 이달 해피 스낵 판매량은 작년 동기 대비 약 160%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입 초코 츄러스는 판매가 시작된 지 11일 만에 약 50만 개 이상의 판매량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한입 초코 츄러스는 진하고 촉촉한 초코 필링이 채워졌 있다. 겉면에는 시나몬 슈가가 뿌려져 있어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메뉴다.
'해피 스낵'은 버거, 사이드 메뉴, 디저트, 음료 등 맥도날드의 인기 스낵 메뉴를 하루종일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혜택 플랫폼이다. 지난 2021년 첫 출시 이후 매 시즌마다 새로운 구성으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맥도날드의 올해 첫 해피 스낵 라인업은 단품 메뉴와 콤보 메뉴를 새롭게 구성했다.
단품의 경우 신메뉴 △한입 초코 츄러스 3조각 △드립 커피(M) △드립 커피(L) △슈림프 스낵랩 △바닐라 쉐이크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 6종이다.
콤보 메뉴는 한입 초코 츄러스 3조각 혹은 슈림프 스낵랩과 드립 커피(L)를 제공하는 2가지 구성으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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