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폭염 지속에 지역 어르신 살피는 '민생 행보' 눈길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8-26 15:33:32
전라남도의회 이광일(더불어민주당, 여수1) 부의장이 지속되는 폭염에 힘겨워하는 지역 고령자를 만나고 위로하는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광일 부의장은 지난 23일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 박성미 여수시의원, 이영민 여수시 노인장애인과장과 함께 여수지역 경로당 8곳을 방문하고, 무더위쉼터인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는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광일 부의장은 이날 지역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여름철 건강 관리에 대한 당부와 함께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폈다.
이광일 부의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에 더욱 취약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어르신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