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신규 마을 45곳 모집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1-28 10:39:03
전남 영암군이 다음달 1일 까지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신규 참여 마을 45곳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전남도 역점시책사업으로 주민 주도로 지역자원을 아름답게 보전하고, 주민 화합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마을에 500만 원씩 3년동안 지원하는 내용이다.
신청을 원할 경우 소규모 정원·꽃길 벽화 조성 등 경관 개선이나 '주민주도형 마을 가꾸기 특화사업'에 참여할 마을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할 수 있다.
영암군은 선정된 마을을 찾아 현장 컨설팅을 해주고, 사업을 마무리한 45개 마을에도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등을 연결해 관련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영암군은 "마을주민이 스스로 자기가 사는 마을을 가꾸고, 마을공동체 활동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으뜸마을 사업을 잘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지난 2021년부터 마을 135개가 으뜸마을 활동을 진행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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