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배틀그라운드와 손잡고 '배그 게임 파티' 연다
장기현
| 2018-10-29 10:27:29
여기어때(대표 심명섭)가 인기 게이머와 호텔 스위트룸에서 밤새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이벤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특급호텔 스위트룸에서 배그할 때 여기어때'라는 콘셉트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트위치 스트리머인 눈쟁이와 PUBG 이스포츠팀 오피게이밍 레인저스 소속 김인재 선수가 참여한다. 이들은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한 여기어때 고객 12명과 함께 특급호텔 스위트룸에서 '올-나잇 게임 파티'를 즐긴다.
게이머가 전하는 원 포인트 레슨은 물론, 팀 대항으로 커스텀 듀오, 스쿼드 등 배틀그라운드 경기도 마련된다. 파티는 경기결과에 따른 시상식과 기념촬영, 호텔 조식을 즐긴 뒤 마무리한다. '밤샘 파티'는 각 게이머의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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