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닥터자일리톨버스' 타고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
황정원
| 2019-04-29 10:26:23
롯데제과(대표 민명기)와 대한치과의사협회(김철수 회장)는 26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관에서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이동치과병원진료, 구강질환 예방진료 및 구강관리 교육, 기타 국민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협력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3년부터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어려운 이웃 돕기 사회공헌 사업이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2013년 광주광역시 '소화자매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72회 캠페인이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600여 명의 치과의사, 치과위생사와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그동안 진료를 받은 치과환자는 4300여 명, 진료건수도 5550여 건에 달한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KPI뉴스 / 황정원 기자 h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