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소식] 사천대교 전망타워 착공-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2-27 00:05:17
경남 사천시가 26일 용현면 주문리 사천대교 아래 사업 현장에서 '선상지 테마 관광명소 조성사업' 착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 ▲ 사천 선상지 투시도 [사천시 제공]
이날 행사에는 박동식 시장, 김규헌 시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 추진과 무재해 시공을 기원했다.
이번 사업은 사천의 지질학적 특징인 부채꼴 모양의 '선상지'를 테마로 한 대규모 관광 프로젝트다. 시는 총사업비 187억 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투입해 2028년 2월 완공할 예정이다.
핵심 시설로 용현면 주문리 일원에 높이 65m 규모의 전망타워를 건립해 선상지의 절경과 사천만의 수려한 해안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쉼터 조성, 특화 투어코스 개발 등을 통해 관광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한다.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본격 추진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