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어울림 복합 문화센터' 착공…내년 11월 준공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10-25 10:23:48

전남 완도군이 중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어울림 복합 문화센터'를 착공한다.

 

▲ 완도 어울림 복합 문화센터 조감도 [완도군 제공]

 

25일 완도군에 따르면 '중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됐다.

 

어울림 복합 문화센터는 부지 매입비 등 모두 7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430㎡, 지상 1층, 지상 3층에 상가와 식당, 주민·상인 휴게 공간 등 주민 커뮤니티 센터 기능을 갖춘 시설로 조성한 뒤 내년 11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기석 완도군 지역개발과장은 "기초공사 시 대형 장비 사용으로 소음과 진동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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