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동부새마을금고 모덕체육공원 '미세먼지 신호등' 기증 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1-12 10:54:43

12일 진주시 장애인 구직박람회에 19개사 참여

경남 진주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강성근)는 모덕체육공원 1개 소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고, 11일 진주시에 기부채납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 강성근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조규일 시장에 기증서를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미세먼지 신호등'은 시민들에게 주변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생활 속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1200만 원이 투입된 해당 신호등은 오염도에 따라 다양한 색깔을 보여준다.

 

조규일 시장은 "시민들의 건강한 체육활동과 여가생활을 위해 모덕체육공원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해 주신 진주동부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진주시 장애인 구직박람회에 19개사 참여 


▲ 12일 진주시청 로비에서 장애인 구직박람회 개막식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박종운 기자]

 

'진주시 장애인 구직박람회'가 12일 시청 로비에서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시설 종사자와 지역사회복지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남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전문적인 상담 등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라봄, ㈜리턴미 ㈜신흥, ㈜엔티코리아 등 19개 기업은 현장 면접을 통해 사무직, 사무보조, 환경정비, 단순생산 및 포장 등 직종에 40명을 채용하게 된다. 이어 향후 면접 등을 통해 50여 명을 추가로 채용하게 된다고 진주시는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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