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결혼·출산·육아 정책 가이드북 발간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3-05 10:29:06
108개 정책 수록...7개 신규 정책 추가
▲ 2025년도 결혼·출산·육아 정책 가이드북 [창원시 제공]
특히, 7개의 새로워진 정책을 안내했다. 올해의 신규 정책에는 미혼남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설렌데이'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공영주차장 임산부 요금 감면, 농식품바우처 지원, 결혼세액 공제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가이드북 표지에 QR코드를 삽입해 모바일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제작됐다. 책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구청 민원지적과 등에 비치됐다.
경남 창원특례시는 2025년도 결혼·출산·육아 지원 정책을 담은 가이드북을 새롭게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가이드북은 출산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결혼·육아·임신·교육 등과 관련된 108개의 다양한 정책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특히, 7개의 새로워진 정책을 안내했다. 올해의 신규 정책에는 미혼남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설렌데이'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공영주차장 임산부 요금 감면, 농식품바우처 지원, 결혼세액 공제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가이드북 표지에 QR코드를 삽입해 모바일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제작됐다. 책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구청 민원지적과 등에 비치됐다.
전종렬 여성가족과장은 "결혼, 출산, 육아에 대한 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이드북에 정리하였으니 많은 시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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