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빼빼로의 광고모델로 카카오IX(대표 권승조)의 인기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를 적용해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 롯데제과는 빼빼로데이를 맞아 광고모델 최초로 사람이 아닌 카카오프렌즈를 적용해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롯데제과 제공] 롯데제과는 빼빼로의 주고객인 10와 20대에 대한 모바일 매체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늘어났다는 점을 고려해 모바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광고모델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빼빼로 광고에 사람이 아닌 캐릭터가 모델로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제과는 먼저 6편의 모바일 전용 영상을 만들어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 선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편은 이달 말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제품 패키지에 적용해 이번 빼빼로데이 시즌에만 판매하는 한정판 기획 제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