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비버의 '바이올린 혁명' 생생한 재현…이한솔 연주회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0-13 10:23:22
11월2일 JCC아트센터 콘서트홀
▲ 공연 포스터. [위아티스트 제공]
이번 공연은 하프시코디스트 아렌트 흐로스펠트와 함께 무대에 올라 국내 관객들에게 거장 하인리히 비버의 걸작 '8개의 바이올린 소나타(1681)' 전곡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앞서 2016년 일본 야마나시 국제 고음악 콩쿨에서 앙상블 다미코의 일원으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독일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학문적 기반을 다진 그는 유럽과 아시아의 무대에서 솔리스트로 활발히 활동하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기획자로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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