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한소희와 함께한 신메뉴 '쏘이갈릭킹' TV 광고 온에어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4-08 10:30:34

다이닝브랜즈그룹은 bhc가 브랜드 모델 한소희와 함께한 2026년 첫 신메뉴 '쏘이갈릭킹'의 신규 TV 광고(TVC)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모델 이름인 '소희'와 간장을 뜻하는 '쏘이(Soy)'의 발음 유사성을 활용한 재치 있는 '말놀이(언어유희)' 콘셉트로 기획됐다. 

 

▲ bhc, 신메뉴 '쏘이갈릭킹'.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손 쉴 틈 없는 간장 치킨의 출현'이라는 직관적인 카피를 통해 쏘이갈릭킹의 멈출 수 없는 맛과 중독성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영상 속에서는 "소희도 손(이) 가고 소희(또) 손(이) 가는 쏘이갈릭킹"이라는 자막이 교차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영상은 바삭하게 튀겨진 치킨과 윤기 흐르는 소스를 생생하게 클로즈업해 메뉴의 먹음직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소희는 상반된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등장해, 달콤한 반전 매력의 '쏘이갈릭킹 허니'와 깊고 진한 풍미의 '쏘이갈릭킹 오리지널' 두 가지 맛을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 여기에 '스윗 갈릭 소스'를 듬뿍 찍어 먹는 장면을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과 식욕을 한층 자극한다.

신규 TVC 본편 및 숏폼 영상은 금일부터 주요 TV 채널을 비롯해 디지털 미디어 매체를 통해 온에어된다. 이와 함께 광화문, 강남역 등 주요 도심의 대형 옥외광고와 야구 중계 등 다방면의 채널을 통해 광고가 송출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달 26일 출시된 신메뉴 '쏘이갈릭킹 허니'는 꿀의 달콤함과 마늘의 매콤 알싸함으로 중독성 있는 '단짠' 마늘 간장 치킨이다. 

 

바삭하게 튀긴 갈릭 후라이드에 허니 간장 소스를 듬뿍 발라 '겉바속촉(겉은 바삭, 속은 촉촉)'의 정석을 보여주며, 짭조름함과 달콤함의 직관적인 조화로 일상 속 확실한 보상과 기분 전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쏘이갈릭킹 오리지널'은 마늘의 풍미와 진한 간장의 감칠맛을 극대화한 '드라이 스타일(Dry-style)' 간장 치킨이다. 마늘을 배합한 배터(튀김옷)를 사용해 튀길 때부터 고소한 향을 입혔다. 그 위에 간장 소스를 얇고 균일하게 발라 특유의 바삭함을 살리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