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축산 발전 상생협력 모색 TF 본격 가동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4-25 10:25:20
전남 영암군이 축산인 경영 안정과 소득증대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영암군은 지난 22일 '축산 혁신과 상생협력 방안 협의회 TF'를 개최하고 지난해 성과와 소득증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영암군은 축산·경종농가와 군 축산육성팀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협업 TF를 구성해, 8차례 회의를 통해 경축순환농업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이어갔다.
영암군은 "경축순환농업으로 영암한우 최고 브랜드 육성, 고품질 쌀 생산 등을 농가에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축순환농업은 가축분뇨·볏짚 등 농업생산 부산물을 농업생산 내부에서 다시 활용하는 농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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