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11월5일까지 '국화작품전시회’…9만5000점 눈호강에 국화차 시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10-31 10:33:46
충무공동 종합경기장 앞에서 조형-분재 작품 '다채'
▲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국화작품전시회 행사장 모습 [진주시 제공]
경남 진주시는 충무공동 종합경기장 앞에서 열리고 있는 '2023 국화작품전시회’가 11월 5일까지 계속된다고 전했다.
지난 25일 시작된 국화작품전시회에는 작년보다 1만 점이 늘어난 9만5000여 점의 다양한 조형작과 모형작, 분재작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11월 1일부터는 국화전시 행사장 인근에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도 개최될 예정이어서, 관람객이 더욱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잠깐이나마 힐링을 주고자 다양한 작품을 준비했다”며 “다채로운 작품들과 향기로운 국화차를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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