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SKOPF' 올해의 최종 사진가로 '성의석' 선정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1-06 10:24:18
지원금과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개인전 개최
▲성의석 작 '세계의 중심, 이제는' .[KT&G 상상마당 제공]
KT&G 상상마당은 국내를 대표하는 한국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제15회 KT&G SKOPF' 올해의 최종 사진가로 'Music Has the Right toChildren'을 작업한 '성의석'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KT&G SKOPF'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국내 젊은 사진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08년부터 노순택, 김옥선, 권도연 등의 작가를 배출해왔다.
'KT&G SKOPF'는 매해 '올해의 사진가' 3인을 선발해 500만원의 1차 지원금과 멘토링 지원 후 작품 결과물을 문화예술계 인사 및 대중에게 공개하는 포트폴리오 리뷰를 거쳐 '올해의 최종 사진가' 1인을 최종 선정한다.
'올해의 최종 사진가'는 2차 지원금을 포함해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인전 개최, 작품집 발간, 기타 추가적인 전시 개최 기회 제공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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