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소식] 시민 연극배우 성과발표회-청소년수련관 이웃돕기 성금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1-28 14:17:33

경남 사천문화재단은 30일과 12월 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연극, 우리를 잇:다 시즌4' 성과발표회를 갖는다.

 

▲ '연극, 우리를 잇:다 시즌4' 성과발표회 안내 리플릿

 

성과발표 공연은 총 3편의 연극으로 구성된다. 30일에는 '또랑' '그대는 봄', 12월 1일에는 '소심한 가족'이 공연된다. 공연 1회당 관람객은 100명으로 제한된다.

 

연극 '또랑'은 70~80년대 농촌의 정취를 담았고, '그대는 봄'은 세 할머니의 우정을 그렸다. '소심한 가족'은 가족의 애환을 담은 작품이다.

 

세 작품 모두 무대 위에 객석을 설치, 배우들과 관람객들이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며 마치 연극 속의 한 장면에 있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연극-우리를 잇:다 시즌4'는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4 지역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사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성금을 기탁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천시 제공]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은 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들이 벌용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사랑 성금 33만 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양말목 키링과 컵받침 등을 판매해 모은 수익금이다.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대표적인 문화 활동 공간으로 다양한 체험 및 여가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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