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적십자사에 수해복구 성금 2000만원 기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7-30 10:24:55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29일 강민국 도당위원장이 대한적십자 경남지사를 찾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도내 수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 위원장을 비롯해 경남지역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도당 중앙위원회 등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성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
강민국(진주시을) 도당위원장은 "삶의 터전이 한순간 무너지는 그 깊은 절망 앞에서 어떤 말도 충분하지 않을 것이지만 그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은 결코 작지 않다"며 "지금은 너무 힘들고 지치시겠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믿음을 잃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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