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무안군수, 양파·마늘 수확기 인력난 해소 팔 걷어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5-28 10:21:14
김산 전남 무안군수와 공직자들이 양파·마늘 수확기를 맞아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고령농과 영세농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다음달 13일까지 공무원 600여 명이 참여해 집중 지원에 나선다.
무안군은 지난해 전남도청, 군부대,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양파·마늘 30ha에 함께 일손을 보태며 농가에 도움을 줬다.
김산 무안군수는 "양파·마늘 수확기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돕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일손 돕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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