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디퓨저 모음전' 진행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7-22 10:26:30
아성다이소는 장마철에 실내 향기를 더해 줄 '디퓨저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모음전은 개인의 취향과 공간의 용도에 맞춰 향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했고, 쿤달, 알레, 코코도르 브랜드의 디퓨저를 포함해 총 2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쿤달(KUNDAL)'은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메인 향기들을 모아 '쿤달 리치퍼퓸 디퓨저' 4종을 준비했다. 전문 조향사가 직접 개발하고 5가지 식물유래추출물을 함유해 편안한 향기 경험을 제공한다. 고급스러운 짙은 갈색 병에 금색 캡(뚜껑)을 적용해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하기 좋다.
기분 좋은 달콤함을 선사하는 '스위트체리', 보송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소프트파우더', 은은한 꽃향기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러브인일랑', 방금 씻고 나온 듯 상쾌하고 깨끗한 '퓨어솝' 4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알레(ALLE)'는 비치할 공간의 크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용량으로 라인업을 세분화했다. 장미 모양의 조화 스틱이 동봉돼 시각적인 포인트를 더해주는 '알레 장미 디퓨저 200ml'는 포근한 코튼향과 상큼한 블랙체리향 2종으로 구성했다.
여유 있는 500ml 대용량 디퓨저는 잘 마른 빨래처럼 깔끔한 '웜코튼', 싱그러운 풀내음이 섞인 '플라워가든', 과일의 새콤달콤함을 담은 '스윗체리'까지 3종을 출시해 넓은 거실이나 사무 공간, 카페 등에 두고 사용하기 알맞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50ml 디퓨저(코튼, 라벤더)는 좁은 방 안은 물론, 양면테이프를 활용해 차량용 디퓨저로 활용해봐도 괜찮다.
'코코도르(COCODOR)' 디퓨저는 곡물(옥수수)을 발효해 얻은 주정을 베이스로 사용해 본연의 향기를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100ml와 200ml 두 가지 용량으로 판매하며, 진한 체리 향에 사과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스위트체리', 은방울꽃과 자스민 향에 머스크가 더해진 '소프트머스크', 허브 특유의 맑고 시원한 느낌을 담은 '로얄라벤더', 생화가 가득한 꽃집에 들어선 듯 다채로운 향을 풍기는 '꽃시장'까지 총 4가지 향을 만나볼 수 있다.
특정 공간의 불쾌한 냄새를 잡아주는 '냄새 제거 디퓨저' 라인도 만나볼 수 있다. 습기가 많은 욕실 냄새 제거를 위한 시원한 '아쿠아 향', 실내 반려동물 냄새 완화를 돕는 포근한 '머스크 향', 주방의 음식 냄새를 잡아주는 데 유용한 '레몬그라스 향'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더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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