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인천공항에 글렌모렌지 디저트 바 운영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 2026-07-24 14:38:47
롯데면세점이 다음 달 17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롯데면세점 주류 플래그십 매장에서 '글렌모렌지' 시그넷 리저브 디저트 바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저트 바에서는 파티세리 뮤흐 최규성 셰프와 협업해 시그니처 초콜릿 디저트 '에퀼리브르'를 선보인다.
공간은 현대적인 한국 파티세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적용해 아치 구조를 반복적으로 활용하고, 부드러운 라인과 따뜻한 컬러 팔레트를 조합해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디저트 바를 통해 글렌모렌지 시그넷 리저브의 매력을 미식 경험으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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