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교육감,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9-12 10:18:07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환경보호 캠페인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전남교육TV 유튜브 갈무리]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만들어진 환경부 주관의 범국민 캠페인이다. '안녕'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과 영상, 탈 플라스틱 실천 각오를 SNS에 올리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를 지명했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일상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은 이제는 줄여야 할 때이며,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처럼 일상 속에서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전라남도교육청은 탄소중립 집중 실천주간과 챌린지 등을 운영하며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자"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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