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한림면 폐건전지 공장서 불…공장 1개동 잿더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10-20 10:17:41
19일 밤 9시 43분께 김해 경남 김해시 한림면에 소재한 폐건전지 수집·처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1개동(400㎡)을 전소시켜 1억20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시간30분 만인 20일 새벽 3시 13분께야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당시 다른 건물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은 스스로 대피했는데, 이 과정에서 1명이 발목을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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