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는 전국 120여개 매장 중 90개 지점의 주차장을 추석 당일에 무료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 전자랜드는 전국 90개 매장의 주차장을 추석 당일에 무료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자랜드 제공] 무료 개방되는 주차장은 지역별로 서울·경기·인천 22개, 강원 4개, 충청 14개, 전라도 15개, 경상도 33개, 제주 2개 매장이다. 주차가 가능한 매장은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쇼핑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전자랜드는 전국 주요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주차 후 주요장소를 방문하기에 좋다"며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