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문화재단, 10일 관현악단·트로트 '신년콘서트' 개최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1-02 10:34:12

경남 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군수)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을사년 새해맞이 '신년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 거창문화재단 '2025 신년콘서트' 포스터 

 

이번 공연은 40인조의 영남국악관현악단(지휘 김현호)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미스·미스터트롯' 출신 박지현·정미애·은가은·김호연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게 된다.

 

구인모 거창문화재단 이사장은 "2024년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5년 신년콘서트를 시작으로 많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년콘서트 관람료는 1층 3만 원, 2층 2만 원이다. 예매는 3일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 시 1년 동안 30% 할인받을 수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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