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웅양포도 산지 특판행사-남상면 독지가 라면 50박스 기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9-04 12:12:13
경남 거창군의 대표 특산물 '웅양포도' 수확기를 맞아, 특판행사가 오는 17일까지 웅양면 곰내미체험마을에서 열린다.
| ▲ 3일 시작된 '웅양포도' 특판행사장 모습. [거창군 제공]
웅양면(면장 조정순) 주최로 지난 3일 시작된 특판행사는 소비자에게는 산지에서 갓 출하된 신선한 포도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판장에서는 3㎏들이 상자 기준 특품은 1만6000원, 상품 1만4000원에 판매된다. '웅양포도'는 큰 일교차와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재배돼, 풍부한 과즙과 진한 맛과 향을 자랑한다.
익명 독지가, 남상면에 라면 50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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