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노 전남 담양군수 "안전한 추석 명절 유지와 쌀 소비 독려" 당부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9-13 10:10:29

이병노 전남 담양군수가 지난 11일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간부 공무원과 읍면장을 대상으로 회의를 주재했다.

 

▲ 지난 11일 이병노 전남 담양군수가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간부 공무원과 읍면장을 대상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이 군수는 이번 추석 연휴가 5일로 길어 많은 귀성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종합대책 방안과 군정 주요 현안 전달, 읍면 협조 사항 등을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명절 종합대책상황실 운영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제21회 자원봉사의 날 기념식과 사랑 나눔 바자회 동참 △재경향우회 고향방문의 날 행사 준비 △담빛영화관 활성화 △담양시장 장보기 행사 △담양쌀소비 촉진 대책 등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병노 군수는 "철저한 비상 체계 유지로 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분야별 주요 안내 사항에 대해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쌀값 하락에 따라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광지에서 쌀 홍보와 쌀 선물하기 등 담양 쌀 판매와 소비를 독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며 "공직자 음주운전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무 기강 확립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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