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모델 브랜드 1위 공유, '본죽' 광고한다

이종화

| 2019-04-05 10:07:28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본죽&비빔밥 카페’가 배우 공유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본죽 및 본죽&비빔밥 카페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된 공유는 남자 광고모델 2019년 3월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연령층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다. 

 

▲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본죽&비빔밥 카페’가 배우 공유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본아이에프 제공]


본아이에프는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공유가 죽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본죽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기용했다. 앞으로 공유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첫 활동으로는 신메뉴 ‘트러플 전복죽’ 광고를 TV에 온에어하고 본죽 공식 SNS를 통해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전복죽을 재해석해 새로운 요리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한 본죽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광고로, 영상 업로드 나흘 만에 본죽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만 130만 조회 수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공유 배경화면(월페이퍼)도 공개했다. 트러플 전복죽을 즐기는 공유의 모습을 담은 PC용 배경화면과 모바일용 배경화면을 본죽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본죽 관계자는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본죽과 공유가 만나 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트러플 전복죽 TVC를 시작으로 본죽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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