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브랜드파워 패스트푸드 부문 28년 연속 1위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3-20 10:21:18
롯데GRS는 롯데리아가 지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28년 연속 서비스업 패스트푸드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지난해 스타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모짜렐라버거'를 출시하고, 시각적인 재미를 더한 '크랩 얼라이브 버거',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등 다채로운 메뉴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 '리아런치' 프로모션의 품목 및 운영시간을 확대하며 고물가 시대의 런치플레이션 기조를 겨냥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신메뉴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는 2030세대를 타겟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출시 2주간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달성하는 흥행에 성공하였고, 매년 연속적인 히트 메뉴를 운영하며 롯데리아 브랜드 강화에 지속 힘쓰고 있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프랜차이즈로서 성장을 위한 해외 시장에서의 보폭 확대에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미국 1호점 오픈 이후 12월 말레이시아, 올해 2월 싱가포르 1호점을 연달아 오픈해 동남아 현지 파트너사와 해외 진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K-BPI는 소비자의 구매 이용 의사결정 및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의 영향력과 가치 정도의 브랜드 파워를 종합해 매년 부문별 1위를 선정해 발표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