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 인천-상하이 노선 다시 난다…5만5500원 파격 특가
정현환
dondevoy@kpinews.kr | 2024-03-20 10:06:43
오늘부터 재취항 기념 프로모션 진행
▲ 이스타항공이 '인천-상하이' 노선의 재취항을 기념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스타항공 제공]
이스타항공이 '인천-상하이' 노선의 재취항을 기념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상하이 노선은 이스타항공의 첫 번째 중국 노선이자 국내 저비용 항공사 가운데 이스타항공만 단독으로 운항하는 노선이다.
특가 항공권은 편도 기준 항공운임 900원이다. 공항시설이용료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총액은 5만55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스타항공 누리집과 모바일 앱(웹)으로 20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운항 재개일인 4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또 이스타항공은 상하이 운항 재개 기념으로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댄스 챌린지인 '상하이 트위스트 챌린지'를 진행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인천-상하이 왕복 항공권 △이스타항공 굿즈 △음료 브랜드 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스타항공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날 "상하이는 비행시간이 2시간 정도로 가깝고, 먹거리와 야경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해 중국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도시다"며 "4년 2개월 만의 재취항인 만큼 파격적인 가격을 준비했으니 많은 고객분들께 좋은 여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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