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상품인 '김' 수산식품 단일품목 최초로 수출액 2000억원 돌파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2-22 10:21:20
충남도 올 2억달러 전체 수출액 중 '김'이 차지하는 비중 91.1%
▲김 이미지.[충남 서천군 홈페이지 캡처]
충남의 수출 효자상품인 '김'의 올해 수출액이 수산식품 단일 품목 최초로 2000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22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김 수출액은 1억 7037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3643만 달러 대비 24.9% 증가하며 수출 주력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
전체 수산식품 수출액은 1억 8711만 달러를 기록해 이달말까지 집계되면 도정 사상 첫 2억 달러 달성이 기대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