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포천·동두천에서 산림치유하세요"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5-08-06 10:19:08

잣향기푸른숲·하늘아래치유의숲·동두천치유의숲 운영

경기북부 가평 포천 동두천에서 숲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평 잣향기푸른숲 [경기도 제공]

  

가평군 상면 행현리 산92-1번지 '잣향기푸른숲'에서는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가 직접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명상 '나의 해방일지', 의사소통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잣향기 솔솔 우리사이 솔솔', 가족 관계를 치유하는 '가족이다' 등이 있다. 입장료 1000원이고 치유프로그램은 무료이다.

 

▲포천 하늘아래치유의 숲 [경기도 제공]

 

포천시 신북면 금동리 산39번지 해발 755m 국사봉 아래 '하늘아래치유의숲'에서는 푸른 산림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숲속의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입장료 2000원만 내면 된다.

 

▲동두천치유의 숲 [경기도 제공]

 

동두천시 탑동동 산16번지 '동두천치유의숲'에서는 65세 이상 노년기 일상회복을 돕는 '인생의 봄날', 일상의 트레스를 완화하는 '내 마음의 산책', '슬기로운 가족생활'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약하면 입장료 5000원을 면제해준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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