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증산지구 도시개발 우선협상대상자에 제일건설 컨소시엄 선정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9-29 10:28:53
2028년 착공, 2032년 준공…제일건설 7만평 아파트 6개 단지 건립
경남 양산시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일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 ▲ 나동연 시장이 29일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최재호 기자]
나동연 시장은 29일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 갖고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상황을 발표하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개발을 통해 2040년 계획인구 48만 명 달성과 양산시의 미래 성장 거점의 교두보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출자 비율에 따라 양산시(50.1%)와 제일건설 컨소시엄(49.9%) 수익은 각각 250억 원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시는 제일건설 컨소시엄이 아파트 단지 분양을 제외한 계획사업 관련 수익을 증산지구에 환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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