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갤러리, 비주얼 아티스트 NOVO 개인전 개최
남경식
| 2018-10-26 09:53:22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요시카이 슌지)이 26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압구정 캐논갤러리에서 비주얼 아티스트 'Novo'의 개인전 '홈스윗홈(Home Sweet Home)'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Novo 작가가 '집'이라는 주제에 대한 독창적인 감각과 생각을 보여주는 개인전으로, 사진과 회화의 결합이라는 흥미로운 시도를 통해 통상적인 집의 개념을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느끼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설치, 회화, 타투 등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Novo 작가는 최근 출시된 캐논 미러리스 EOS M6 X NOVO 콜라보 패키지 제작에도 참여한 바 있다.
캐논갤러리는 이번 전시에서 오프닝 세레모니 및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6일에는 뉴욕 트리샤 브라운 무용단 출신 정현진 안무가의 'Company J'가 오프닝 세레모니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전시회 종료 전날인 12월 1일에는 Novo 작가와 관람객들이 직접 만나 전시 및 작품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워크샵과 함께 캐논 EOS M6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드로잉 이벤트도 진행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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