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두메실농업테마파크에 선홍빛 양귀비꽃 만개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5-21 15:08:21
지역 대표 힐링명소로 부각
▲ 두메실농업테마파크 방문객이 양귀비꽃 재배지에서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경남 진주시는 '두메실농업테마파크' 경관작물원에 꽃양귀비가 화려하게 피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꽃양귀비 군락지는 진주시농업기술센터가 조성한 4700㎡ 규모의 야외 경관작물원에 위치, 방문객들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꽃양귀비 화려한 모습은 오는 6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경관작물원은 백일홍·메밀·보리·유채·코스모스 등 다양한 작물과 꽃들로, 계절별 방문객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경관작물을 활용한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 두메실농업테마파크를 지역을 대표하는 힐링명소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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