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목화 시배지 프로그램-단성면 경호강변 '바람개비 산책로'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4-25 10:41:42
경남 산청군은 2025년 국가유산청 생생국가유산사업 일환으로 '목화야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산청문화원이 주관하는 '생생국가유산사업-목화야 놀자'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린다.
프로그램은 문익점 선생이 원나라에서 목화를 들여와 재배에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보드게임 '문익점 생생로드'를 비롯해 '도전! 목화골든벨', '목화(花桃花)이야기', 업사이클링 체험행사 등 다채롭다.
또 참가자들이 낸 참가비를 산청문화원만의 화폐인 '목화엽전'으로 환전해 지역 특산물이나 기념품으로 교환해 주는 '목화점빵'도 운영한다.
단성면, 경호강 둑길 2㎞ 구간에 '바람개비 산책로' 조성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