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단동 유흥주점서 화재…50대 종업원 1명 연기흡입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10-08 10:04:44
8일 새벽 2시 30분께 부산 사하구 하단동의 5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2층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0대 종업원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유흥주점에 다른 종업원이나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유흥주점 카운터 주변 TV와 셋톱박스 등을 태워 15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CC(폐쇄회로)TV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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