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장애인체육회 여자 컬링팀 패럴림픽 출전, 진심 응원"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08-08 10:13:04

"경기도 여자 컬링팀 이어 올림픽·패럴림픽 태극마크…정말 자랑스럽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8일 "여러분의 땀과 도전을 1420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글. [김동연 SNS 캡처]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컬링팀이 2026 밀라노 동계 패럴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면서 이같이 응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청 여자 컬링팀에 이어 올림픽과 패럴림픽 모두 경기도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았다. 정말 자랑스럽다"고 했다.

 

이어 김 지사는 "임성민 감독님, 남봉광, 이용석, 차진호, 백혜진 선수,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응원한다. 경기도 휠체어컬링팀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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