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 5년 연속 등재

남경식

| 2018-10-17 09:50:13

안랩(대표 권치중)은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에 안랩 트러스가드(AhnLab TrusGuard)가 등재됐다고 17일 밝혔다.

 

▲ 안랩(대표 권치중)은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에 안랩 트러스가드(AhnLab TrusGuard)가 등재됐다고 17일 밝혔다. [안랩 제공]

'매직 쿼드런트'는 가트너가 매년 각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리딩 기업들의 실행 능력, 비전 완성도 등을 평가해 발표하는 보고서다.

안랩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2014년부터 5년 연속으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에 등재됐다.

안랩 트러스가드는 △ 고도화된 애플리케이션 제어 △ IPS(침입방지시스템) △ 사용자 ID 기반 정책 설정·관리 △ DLP(Data Loss Prevention, 데이터 유출 방지) △ 암호화된 트래픽 가시성 확보(SSL Inspection) 등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안랩의 클라우드 기반 종합 위협분석 시스템 'ACCESS(AhnLab Cloud Computing E-Security System)'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급변하는 보안 위협에 대처하고 있다.

안랩 네트워크사업부를 총괄하는 고광수 상무는 "안랩의 차세대 방화벽 '트러스가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매직 쿼드런트에 등재되며 네트워크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트러스가드 제품군의 지속적인 성능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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