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청과시장 아치형 간판 설치-주유소 석유품질 특별점검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0-01 09:59:32
진주시는 '경남도 1시장 1특화 공모사업' 일환으로, 청과시장 입구의 '아치형 간판(파사드)'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 조규일 시장 등이 청과시장 입구 '아치형 간판(파사드)' 설치 장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청과시장 입구의 아치형 간판 설치공사는 2024년부터 추진됐다. 진주시는 총사업비 1억5000만 원을 들여 간판 설치와 함께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새롭게 설치된 간판은 과일과 잎 등 청과시장의 상징적 이미지를 활용한 조명 연출을 적용해 전통시장의 활기와 특색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아치형 간판 설치는 청과시장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축제·추석 대비 주유소 석유품질·유통질서 특별점검 진주시는 추석연휴와 10월 축제를 앞두고 한국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와 합동으로 관내 주유소 10곳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석유제품의 품질적합 여부 △정량판매 준수 △석유류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은 관련 법규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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