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나눔 숲 조성 캠페인'…나무 500그루 심는다
남경식
| 2019-05-24 09:59:56
롯데렌탈(대표 이훈기)이 6월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나눔 숲 조성 캠페인'을 23일 진행했다.
나눔 숲 조성 캠페인은 총 1500㎡ 규모, 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롯데렌탈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롯데렌탈 임직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23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 일대에서 열린 첫 행사에는 이훈기 롯데렌탈 대표, 류경오 노조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롯데렌탈은 롯데그룹의 '미세먼지 Free' 캠페인과 연계해 나무 심기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외에도 롯데렌탈은 친환경 전기차 대여 시 주행거리 1㎞당 50원씩 적립해 장애아동 이동 보조기구 지원 기금을 마련하는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3000만 원의 기금을 적립해 저소득계층 장애아동들에게 이동 보조기구를 지원한 바 있다.
이훈기 롯데렌탈 대표는 "창립 기념 나무심기 캠페인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친환경 사회 참여 활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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