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사장 직무대행 서정협)은 오는 27일, 28일 이틀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9월의 '온쉼표' 〈뮤지컬 갈라 The Story〉를 선보인다.
▲ 9월의 온쉼표 <뮤지컬 갈라 The Story>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미스사이공>, <레미제라블>, <포기와 베스>, <오즈의 마법사> 등 명작 뮤지컬들의 대표적인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온쉼표는 매달 전석 1000원으로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온쉼표'는 2007년 시작한 ‘천원의 행복’ 두 번째 시즌으로 매달 국내외 저명한 아티스트의 수준 높은 공연을 전석 1000원으로 관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9월의 온쉼표 <뮤지컬 갈라 The Story>는 서울시뮤지컬단(단장 한진섭)이 가족들 함께 가을밤에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의 명곡들을 선보인다. <오페라의 유령>, <미스사이공>, <레미제라블>, <포기와 베스>, <오즈의 마법사> 등 명작 뮤지컬들의 대표적인 곡들이 뮤지컬단의 노래와 연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 파시의 뮤지컬 안무와 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All that Jazz’, ‘Me and my baby’,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의 ‘Guys and dolls’와 뮤지컬 <애니>의 대표곡 Tomorrow도 함께 선보인다. [세종문화회관 제공]
9월의 온쉼표 〈뮤지컬 갈라 The Story〉는 오는 1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으며 추첨을 통해, 13일 오후 3시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어서 당첨자들의 우선 좌석 예매가 6일간 진행되며 종료 후 잔여석에 한 해 9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추가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는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