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농번기 일손돕기 총력-폐기물 처리업체 특별점검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6-10 11:16:22
경남 의령군은 9, 10일 오태완 군수와 공무원들이 양파·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일손 돕기에서는 양파·마늘 21개 농가(5.1ha)에 440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의령군은 지난달 7일부터 이번 달 20일까지를 상반기 농촌일손돕기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 단체 등과 협력해 농가에 인력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의령군, 불법 폐기물 처리업체 특별점검 시행
의령군은 이번 달 30일까지 불법 투기한 폐기물을 사전 방지하기 위한 '상반기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점검 대상은 폐기물 수집운반업·중간재활용업·최종재활용업·종합재활용업 등 폐기물 처리업체와 임대 창고 등 폐기물 부적정 처리 우려지 23여 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폐기물 적정 보관 및 처리 △허용보관량 초과 △폐기물 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폐기물 처리 인수ˑ인계 적정성 △방치폐기물 처리이행보증 가입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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