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신도시 산업시설용지 공급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6-02-06 09:50:08
미래 첨단산업 용지 20필지 대상
▲ 경북도청 전경. [경북도 제공]
도의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과 정책 방향 제시, 업종 유치 등 총괄 책임하에 예천군의 조례 개정을 통한 기업 분양가 지원 혜택 제공, 경북개발공사의 조성원가 대비 할인 분양 등 삼자 협력체계를 통한 타 산업단지 대비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해 평당 50만 원 대의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경북도는 도청신도시의 자족 기능 강화와 새로운 도시 성장동력 확보,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경북도청신도시(2단계)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를 6일부터 공급한다.
공급되는 산업시설용지는 총 20필지로 첨단제조업, 연구개발, 정보통신 등 경북이 집중육성 하고자 하는 미래 첨단산업들이 대거 포함됐고 최근 인근 지역 제조업체 3개 기업이 입주를 결정함에 따라 활성화되고 있는 입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하게 추진되고 있다.
이번 공급은 경북도-예천군-경상북도개발공사 3개 기관이 도청신도시의 자족 기능 완성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해 기업 유치 문턱을 낮추고 신도시 활성화의 마중물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도의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과 정책 방향 제시, 업종 유치 등 총괄 책임하에 예천군의 조례 개정을 통한 기업 분양가 지원 혜택 제공, 경북개발공사의 조성원가 대비 할인 분양 등 삼자 협력체계를 통한 타 산업단지 대비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해 평당 50만 원 대의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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