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씨, 국민주스 '딸바' 5천만잔 돌파…'슈퍼딸바 5종' 출시

이종화

| 2019-03-13 09:45:08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이사 윤석제)가 자사의 대표 메뉴인 ‘딸바(딸기바나나)’ 주스의 5000만 잔 판매를 기념해 ‘슈퍼딸바 5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쥬씨에서 이번에 출시하는 ‘슈퍼딸바 5종’은 기존 베스트셀러 메뉴인 ‘딸바’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딸기와 다른 과일들을 섞은 메뉴다.

 

▲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이사 윤석제)가 자사의 대표 메뉴인 ‘딸바(딸기바나나)’ 주스의 5000만 잔 판매를 기념해 ‘슈퍼딸바 5종’을 출시한다. [쥬씨 제공]

 

딸기와 키위를 섞은 ‘키위딸바’, 파인애플을 섞은 ‘파인딸바’, 요거트를 넣은 ‘요거딸바’, 기존 ‘딸바’ 위에 신선한 생딸기와 바나나를 올려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딸바쏙(SSOC)’, 그리고 쥬씨가 동아제약과 공동개발한 비타민 등 첨가제인 ‘쥬씨UP’을 첨가한 ‘딸바UP’ 이렇게 5종류의 메뉴다. 

 

이번 신제품의 콘셉트는 ‘딸바는 쥬씨, 쥬씨는 딸바’라는 접근으로 쥬씨의 1등 메뉴인 ‘딸바’를 ‘국민주스’로 안착시키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쥬씨 마케팅부 임진호 과장은 “딸바가 5000만 잔 판매되기까지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충심으로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딸바메뉴를 업그레이드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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