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빨갛네"…산청군 황매산 재배 '엔부사과' 본격 출하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1-06 10:15:04
6일 경남 산청군 차황면 대경농원에서 원강민-노남희 부부가 속이 빨간 '엔부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엔부사과'는 껍질뿐 아니라 과육 속까지 선명한 붉은색을 띠며 맛은 당도와 산미의 조화가 뛰어나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고지대인 산청군 차황면 황매산 자락에서 생산돼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 게 특징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