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평생학습센터 개관-산엔청 마실장터 휴장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7-01 10:22:40
경남 산청군은 농특산물판매장을 리모델링, '평생학습센터'로 개관했다고 1일 밝혔다.
평생학습센터는 산청읍 옥산리에 건립 중인 평생학습관과 함께 산청군의 거점형 평생교육 시설로 기능하게 된다. 본격 운영 전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올해 총 2차례에 걸쳐 시범강좌를 운영한다.
1차 시범강좌에서는 △디지털 △인문학 △어학 △자격 및 기술 △농업 분야 등 총 13개의 강좌가 개설됐다.
특히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챗GPT와 친구 되기, 숏폼 영상만들기를 비롯해 보드게임지도사 자격과정 등 방과후 교사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강좌까지 신설해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이승화 군수는 "이번 시범강좌는 주민 눈높이에 맞는 실용 중심의 평생학습을 실험적으로 운영해보는 첫 단추"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삶 속에서 쉽게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엔청 마실장터' 폭염·폭서 대비 8월말까지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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