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시그니엘서울 스테이, ‘야닉 알레노 초청 갈라 디너’ 연다

이종화

| 2019-06-17 09:43:02

최고급 랜드마크 호텔 롯데 시그니엘서울의 81층에 위치한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미쉐린 3스타 오너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éno) 초청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 롯데 시그니엘서울의 81층에 위치한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미쉐린 3스타 오너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éno) 초청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롯데호텔 제공]


이 행사는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로 지난 3월 첫 번째 행사 예약 접수 당일에 이틀간의 갈라 디너 좌석이 전석 마감되고, 참석한 다수의 국내 미식가와 유명 인플루언서로부터 행사 종료 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갈라 디너는 총 8개의 미쉐린 스타를 보유한 야닉 알레노 셰프가 직접 행사 기획, 메뉴 개발, 요리에 참여해 그만의 독특한 ‘프렌치 모던 퀴진(French Modern Cuisine)’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야닉 알레노 셰프가 방한할 때 즐겼던 한식에서 영감을 받아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메뉴는 제철의 현지 식재료를 사용한다는 셰프의 철학에 따라 스테이의 셰프들이 직접 전국의 농장, 목장, 사찰 등에 방문해 발굴하고 엄선한 재료들로 만드는 코스 메뉴다.


▲ 최고급 랜드마크 호텔 롯데 시그니엘서울의 81층에 위치한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미쉐린 3스타 오너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éno) 초청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롯데호텔 제공]


특히, 야닉 알레노 셰프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코스 메뉴와 환상의 마리아주를 자랑하는 프랑스 와인 6종 또한 함께 즐길 수 있다. 프랑스 보르도 와인 기사 작위를 수여 받은 정재훈 소믈리에가 선별한 와인을 음미하며, 시그니엘서울 81층에서 보이는 서울 도심과 길게 펼쳐지는 한강의 수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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