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차황면 올해 첫 모내기-생비량면 장란마을 꽃길 조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5-09 16:07:11
경남 산청군 차황면은 8일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차황면에서는 전체 농가의 95% 이상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며,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있다.
민치식 차황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농민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실질적인 도움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비량면 장란마을에 비량공원·꽃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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