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여 '모싯잎송편' 홍보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6-19 09:50:38
전남 영광군이 지역 떡산업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영광군은 지난 11일부터 나흘동안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참여해 지역 대표 특산품인 '모싯잎송편' 홍보하며 국내·외 유통 바이어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사)영광에서 모싯잎떡을 만드는 사람이 함께 참여해 △지리적표시 제104호 영광모싯잎송편 △농촌진흥청 기술이전 제품 굳지않는 떡 △지역소멸대응 뉴트로 떡방앗간 △영광보리·모싯잎산업특구 등우리 농산물 활용, 비건 식품 등을 소재로 홍보했다.
서울푸드 2024는 세계 52개국 1605개 업체가 참가한 국내 최대, 아시아 4대 식품 전문 전시회다.
농업기술센터는 "영광 떡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국내·외 유통 판로를 개척하고 비수기 없이 꾸준히 판매할 수 있는 다양한 떡 제품을 육성 지원해, 지방소멸과 기후 위기를 막는 지역의 대표 특산자원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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